안마시술소에서 손님을 응대하거나 라면을 끓여주는 업무를 맡았던 직원들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김 씨는 서울 강서구 한 안마시술소에서 직원들의 식사를 준비하고 손님들에게 라면을 서비스하는 업무를 맡았다.
간판만 안마시술소였을 뿐 실제로는 밀실 10개를 설치해 성매매 여성 종업원들을 고용해 운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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