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 PHOTO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친 타구를 마이애미 말린스 좌익수 카일 스타워스가 잡으려다 펜스에 부딪히고 있다.
김하성의 타구는 인정 2루타가 됐다.
홈런인줄 알았던 김하성도 2루에 머물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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