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마타이스 데 리흐트, 누사르 마즈라위 영입을 눈앞에 뒀다.
쇼, 말라시아가 돌아올 때까지 쓰는 임시방편이라고 하기엔 두 선수가 정상 상태로, 팀이 필요할 때에 돌아올지도 의문이다.
쇼, 말라시아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전문 레프트백 영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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