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투수 제임스 팩스턴(36·보스턴 레드삭스)이 갑작스러운 부상 탓에 쓰러졌다.
지난달 27일 로테이션 강화가 필요한 보스턴이 LA 다저스와의 트레이드로 영입,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팩스턴은 "시즌이 끝나기 전에 돌아올 수 있길 바랄 뿐이다.아직 영상 검사를 받지 않아서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겠지만 아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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