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2일(한국시간) “두에는 뮌헨을 제치고 PSG와 계약하기로 했다.
토트넘, 뮌헨 등이 두에 영입을 추진했다.
손흥민, 김민재와 뛰는 대신 이강인과 경쟁을 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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