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욱에게 선제골을 내준 포항은 후반 초반 전민광의 동점골로 따라붙었지만 포항 출신 이승모에게 결승골을 내줘 아쉽게 패했다.
황인재가 골문을 지켰고 이태석, 전민광, 민상기, 신광훈이 백4를 이뤘다.
포항은 전반 4분 만에 조영욱에게 실점해 끌려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슈퍼컵 MVP 모따 "데뷔전 데뷔골, 자신감 올라가…티아고+콤파뇨와 경쟁 걱정 NO" [현장인터뷰]
4개월 아기 얼굴 짓밟고 던지고…'그알' 여수 영아 살해 사건 홈캠 공개 '경악' [엑's 이슈]
메시 침묵, 손흥민 폭발!… 7만5673명 대관중, '손메대첩' SON 압승 지켜봤다→쏘니 결승포 AS 폭발+LAFC 3-0 완승
'14억 자가' 김광규, 60평 아파트 아니었다…"방이 많이 남아 무섭다" (데이앤나잇)[전일야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