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세르비아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이적한 설영우가 두 경기만에 데뷔골을 터뜨렸다.
설영우는 즈베즈다에서 두 번째 경기에서 득점까지 해내며 리그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황인범은 리그 4경기 모두 선발 출전해 즈베즈다의 핵심을 넘어 에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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