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NBC스포츠는 '볼티모어 오른손 투수 그레이슨 로드리게스(25)가 오른 어깨의 가벼운 염좌 문제로 최소 10일간 투구가 금지됐지만 마이크 엘리아스 볼티모어 단장은 그가 정규시즌이 끝난 기 전 돌아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11일(한국시간) 전했다.
부상 전까지 13승 4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한 로드리게스가 빠지면서 볼티모어 로테이션에 비상이 걸렸다.
볼티모어의 팀 성적은 10일 기준 69승 48(승률 0.590)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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