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제자였던 바이에른 뮌헨의 두 수비수인 마테이스 더리흐트와 누사이르 마즈라위 영입에 가까워졌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줄곧 두 선수의 영입을 위해 노력했다.
뮌헨은 두 선수를 팔아 선수단 연봉 총액을 낮추고 다른 선수를 영입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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