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신 채 전동스쿠터를 몬 혐의를 받는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가 조만간 경찰에 정식으로 출석해 조사받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당시 인근을 순찰하던 경찰이 슈가를 발견해 음주 측정을 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0.0227%로 면허 취소 기준(0.08% 이상)을 훨씬 웃돈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슈가의 면허 취소를 위한 행정 처분 절차에 돌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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