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인천 청라국제도시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를 입은 입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45억원의 인도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간담회를 주선한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도 피해 주민들의 일상회복과 온전한 피해 보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라며 “특히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차량과 같은 베터리를 사용하는 차량 전체를 특별 점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벤츠 코리아가 약속한 45억원에 대해서도 차량 화재 발생 원인 규명에 따른 보상 책임과는 별도의 지원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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