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 '방패'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창' 손흥민의 토트넘(잉글랜드)을 상대로 이번에도 웃었다.
선제골은 경기 시작 직후 토트넘에서 나왔다.
뮌헨은 전반 16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우파메카노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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