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모델로 데뷔했다.
성공적으로 런웨이 무대를 마친 최준희는 "2024 NEW NEW COLLECTION.감사합니다.제가 아끼는 타투도 하나의 패션으로 조화롭게 코디해주신 디자이너님"이라는 글로 소감을 남겼다.
이날 최준희의 모델 데뷔에 친오빠인 래퍼 지플랫(최환희)도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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