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빈은 "도쿄 올림픽 때는 마지막에 지고 대회가 끝났는데 이번에는 동메달이지만 그래도 이기고 끝나서 그런지 기분이 정말 좋다"고 너털웃음을 지었다.
이다빈은 2014년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이다빈은 "올림픽은 이게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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