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4세대 걸그룹 최초' 케이스포돔 입성…칼군무+시상식급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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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4세대 걸그룹 최초' 케이스포돔 입성…칼군무+시상식급 비주얼

아이브 멤버들의 팀워크와 케미스트리는 물론, 앙코르 공연을 위한 땀과 노력을 엿볼 수 있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장원영은 연습임에도 시상식급 비주얼을 뽐냈고, 연습 중에는 서로의 동선을 맞추고 의견을 주고받으며 무대를 완성해 나갔다.

아이브 멤버들의 팀워크와 케미스트리는 물론, 앙코르 공연을 위한 땀과 노력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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