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의 인터뷰에 피자 회사는 피자 배달도 못할 것 같다고 일침을 놨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0일(한국시간) "도미노 피자가 맨유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다짐한 안토니에 대해 잔인한 비난을 했다"며 "영국의 공식 도미노피자 SNS 계정에는 '피자 배달도 믿을 수 없다'라는 답변을 남겼다"고 전했다.
안토니는 지난 시즌 리그 28경기에서 1골 1도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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