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웅태-서창완 '금메달 보인다' 근대5종 결승 동반 진출…한국 14번째 金 주인공 되나 [2024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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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웅태-서창완 '금메달 보인다' 근대5종 결승 동반 진출…한국 14번째 金 주인공 되나 [2024 파리]

2020 도쿄 올림픽 근대5종 동메달리스트 전웅태는 준결승에서 1515점을 획득했고 첫 올림픽에 출전하는 서창완은 1503점을 기록해 함께 결승에 올랐다.

첫날 36명의 출전 선수가 모두 한 번씩 돌아가며 겨루는 펜싱 랭킹 라운드를 치르고 준결승과 결승이 펼쳐진다.

펜싱 보너스 라운드까지 진행한 결과, 전웅태만 2점을 추가해 서창완이 3위, 전웅태가 4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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