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과 함께 지난 시즌 훌륭한 호흡을 보여준 페드루 네투가 울버햄턴원더러스를 떠나 첼시로 향한다.
네투는 2019년부터 울버햄턴에서 뛰었음에도 2000년생으로 아직 나이가 24세다.
수많은 빅클럽을 제치고 첼시가 네투를 품는 모양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우리가 서울을 대표해’ 아시아 각국 유망주들과 맞붙는 ‘해치컵’ 7일 개막!
[오피셜] 황희찬 마감 직전 극적인 이적! 빅 리그 도전 계속 “우리 팀 골라줘서 정말 기뻐 희찬”
[비하인드] 마감 직전 아슬아슬하게 세이프! 황희찬, 10여팀 관심 속 분데스리가 이적 성공
이민성호, 국내파 14명과 1일 2회 훈련으로 금메달 담금질… 2일 이현주 깜짝 합류 [AG 대표팀 소집]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