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영구가 모친상을 당했다.
조영구는 깊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영구는 1994년 SBS 1기 공채 전문 MC로 데뷔,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19년간 리포터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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