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이 2024 파리 올림픽에 임하는 각오가 밝혀졌다.
2020 도쿄 대회에서 높이뛰기 4위로 역대 최고 성적을 써냈던 우상혁은 이번엔 한국 최초 트랙·필드 종목 메달이라는 새 역사에 도전한다.
우상혁은 파리 올림픽 준비를 위해 지난 4월 홍콩 전지훈련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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