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가이가 ‘만원의 행복 챌린지’로 자취생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윤가이의 타협은 한강공원에서도 계속됐다.
한편 이날 윤가이는 무지개 회원들을 위해 스튜디오에 즉석 ‘가이 타로’를 오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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