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일본 공격수 이토 준야가 혐의를 벗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10일(한국시간) "일본 사법부는 증거 불충분으로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랭스의 공격수 이토 준야에 대한 기소를 취하했다고 발표했다"며 "피고인 측에서는 불기소가 매우 불공평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토는 혐의를 벗지 못해 아시안컵 이후에도 국가대표에 발탁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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