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타오를 때 '스프링클러' 잠근 직원… 최대 '징역 5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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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타오를 때 '스프링클러' 잠근 직원… 최대 '징역 5년' 가능성

인천 아파트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 사고에서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은 원인은 아파트 관계자가 스프링클러 정지 버튼을 작동했기 때문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정지 버튼이 눌린 상태에는 밸브가 열리지 않아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는다.

소방 당국은 당시 근무자를 상대로 소방법 위반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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