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가 최우식을 위해 특별한 생일상을 준비했다.
이른 아침 일어난 정유미는 최우식을 위해 미역국을 끓였다.
또한 최우식은 영업 준비 중 셀프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몰래 이벤트를 준비하는 직원들에게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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