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단말기 값을 돌려주겠다'며 무리한 페이백 돌려막기로 고객 30여명으로부터 단말기 대금 4천400여만원을 편취한 판매점주가 법정 구속됐다.
A씨는 고객들을 상대로 무리한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반환할 금액이 누적됐음에도 돌려막기를 계속하면서 이 같은 범행을 한 사실이 공소장을 통해 드러났다.
피해자들에게서 휴대전화 단말기 대금을 받은 A씨는 이를 다른 고객의 단말기 대금 반환금으로 사용하거나 휴대전화 단말기 도매업체 정산금 등으로 사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