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세아가 노화를 바라보는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김세아는 9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의 '기적의 솔루션' 코너에 출연했다.
김세아는 "요즘은 정말 백세시대라고 하니까, 노화를 멈출 수는 없어도 늦출 수는 있지 않나 싶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정지선 "주방 사람들 다 담배 피워…거기 끼고 싶어 흡연 시도" (장공장장윤정)
이정현, 병원장 남편 실체 듣고 깜짝 "말도 안 돼" (편스토랑)
조정석 "둘째는 ♥거미 닮길 바랐는데…우리 집은 조정석 셋" 폭소 (혜리)
김지연, '이병헌 동생' 이은희와 절친이었다 "덕분에 미스코리아 출전" (같이 삽시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