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 유명 카페에서 행패를 부린 중화권 단체 손님의 모습이 공개돼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중화권 손님들이 카페를 떠나면서 마시던 음료를 테이블과 소파에 쏟고 있다.
A 씨에 따르면 지난 7일 중화권 손님 5명이 카페를 찾아 음료 2잔과 디저트들을 포장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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