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폭염에 끙끙 앓는 상인들 “농축산물 가격 상승에 팔고 싶어도 못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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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폭염에 끙끙 앓는 상인들 “농축산물 가격 상승에 팔고 싶어도 못 팔아”

“사과는 원래 12개씩 팔았는데, 지금은 9개씩 묶어서 팔고 있다.물량이 너무 없어서 팔 수 있는 것도 없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가락시장에서 과일을 판매하고 있는 A씨는 8일 와의 만남에서 이같이 토로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도 여름배추 생산량을 전년 대비 7.2% 감소한 34만톤으로 관측하면서 도매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어 “오이나 애호박 물가가 오른 것도 걱정이 많지만, 배추도 걱정”이라며 “이번 폭염으로 가을부터 공급되는 고랭지 배추의 가격이 엄청나게 오를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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