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교토국제고 日고시엔 본선 1차전 승리…'동해 바다' 연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계 교토국제고 日고시엔 본선 1차전 승리…'동해 바다' 연주

일본 내 한국계 민족학교인 교토국제고가 2년 만에 진출한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여름 고시엔)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고 아사히신문이 9일 보도했다.

교토국제고는 전날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소재 한신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여름 고시엔 본선 1차전에서 삿포로일본대학고등학교에 7-3으로 승리했다.

고시엔에서는 출전학교 교가가 연주되며 전 경기가 공영방송 NHK로 생중계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