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의 주장 임채민(34)이 올 시즌 '우승 트로피' 한 개는 꼭 들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임채민은 지난 6월 리그 광주FC전 도중 턱 골절 부상을 당했다.
제주는 8일 기준 리그 8위(승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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