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미국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로 급부상했다.
토드 보엘리 구단주는 아낌없는 지원과 선수단 영입을 통해 포체티노 감독을 도왔다.
시즌 초부터 발생한 다양한 선수단의 부상, 포체티노 감독의 선수 선발 기용 및 전술 등의 문제로 성적을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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