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1연패 사슬을 겨우 끊어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사령탑을 경질했다.
그동안 화이트삭스는 수비 겸 주루 코치로 활동하던 그레이디 사이즈모어 코치가 감독대행 역할을 맡기로 했다.
5월 23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부터 6월 7일 보스턴 레드삭스전까지 14연패를 기록하며 팀 최다 연패 신기록 흑역사를 작성했고, 7월 11일 미네소타 트윈스전부터 이달 6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까지는 무려 21연패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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