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은이 시드니 올림픽 태권도 여자 57㎏급 결승전에서 트린 히에우 응안(베트남)을 꺾었다.
이때 정재은이 딴 금메달은 한국 태권도 역사상 첫 번째 올림픽 금메달이었다.
정재은이 열어젖힌 여자 57㎏급의 '금빛 계보'는 2008 베이징 올림픽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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