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오스트리아 빈 공연을 겨냥한 테러를 모의한 용의자들이 폭발물 등으로 최대한 많은 인명피해를 낼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조사됐다.
8일(현지시간) A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보안당국은 지난 7일 체포된 테러 용의자 2명이 공연 장소에 폭발물을 설치할 계획을 세운 사실을 확인했다.
17세 용의자 역시 IS와 알카에다 관련 자료를 소지하고 있었고 이번 공연이 열리기 며칠 전 공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 취직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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