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SM엔터테인먼트(SM엔터) 시세조종 의혹을 받고 있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주 겸 경영쇄신위원장을 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8일 SM엔터 주가 시세조종 혐의를 받는 김범수 창업주를 구속 기소했다고 전했다.
앞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금융조사2부는 지난 17일 김범수 창업주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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