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가브리엘 제수스에게 믿음을 보내고 있다.
제수스는 2022-23시즌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아스널의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제수스는 무릎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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