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재판에 넘겨진 직원들에게는 벌금형이 선고됐다.
권 대표는 2022년 1~7월 후크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직원 2명에게 허위 증상으로 수면제인 스틸녹스정을 처방받도록 하는 방법으로 3회에 걸쳐 수면제 17정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권 대표는 지난 6월 열린 첫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치료 목적으로 수면제를 대리 처방받은 것이라고 주장해왔으나 재판부는 권 대표의 마약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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