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의 복덩이 외국인 타자 로니 도슨(29)이 결국 팀을 떠난다.
프로야구 키움은 8일 "도슨은 9일 미국으로 출국한 뒤 현지에서 치료할 예정"이라며 "올 시즌 잔여 경기 출전은 어렵다"고 전했다.
키움의 도슨 방출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K호크스, 하남시청 꺾고 3년 연속 핸드볼 H리그 챔프전 진출(종합)
기초연금 개편 시동…"연령 단계적 인상시 200조∼600조 줄어"
'트럼프 참석' 기자단 만찬서 총격 추정 폭음…트럼프 피신
최찬, 우리금융 챔피언십서 KPGA 투어 첫 승…장유빈 준우승(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