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출신 켈리, 신시내티와 마이너 계약…부친이 감독인 루이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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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출신 켈리, 신시내티와 마이너 계약…부친이 감독인 루이빌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 구단은 8일(한국시간) 켈리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그를 트리플A 구단인 루이빌 배츠로 보냈다고 밝혔다.

루이빌 구단은 켈리의 아버지인 팻 켈리가 감독으로 재직하고 있다.

루이빌 구단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켈리는 한국 프로야구 LG에서 6시즌 동안 활약했으며 2023년엔 팀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투수"라며 "켈리는 지난 달 LG의 홈구장인 서울 잠실구장에서 수천 명의 팬들의 박수를 받으며 감동적으로 결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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