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사건 발생 14시간 만에 경기 군포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쯤 군포시 한 야산 입구에 주차된 차량에서 40대 남성 A 씨를 수색 중이던 경찰이 발견했다.
A 씨가 숨짐에 따라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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