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손흥민과 뛰었던 스티븐 베르바인이 레스터 시티 관심을 받고 있다.
PSV 아인트호벤에서 활약한 베르바인은 2019-20시즌 중도에 토트넘으로 왔다.
지난 시즌도 리그 24경기에서 12골을 터트리면서 활약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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