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루수 및 3번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재일은 홈런 포함 3안타 2타점 3득점 맹활약을 펼치고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오재일은 "팀이 득점권 찬스이기도 했고, 상대 팀 타선이 강하기 때문에 승리를 위해서는 무조건 달아나는 점수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홈런 상황을 돌아봤다.
2015년 첫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던 오재일은 이제 홈런 하나만 더 추가하면 10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대기록을 작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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