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을 입은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의 어린이가 한국 의료진의 도움으로 성공적인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
고려대의료원은 전신 면적의 40%에 화상을 입어 힘겨운 삶을 이어오던 마다가스카르 여자 어린이 탄텔리 하자리수아 신시아 시나(Tantely Hajarisoa synthia Cinna·10) 양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수술비는 의료원 사회공헌 브랜드 '행복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인 '글로벌 호의 생명사랑 프로젝트'를 통해 전액 지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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