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드라마 '우씨왕후'가 공개 전부터 고증 논란에 휩싸였다.
네티즌들은 "이걸 고구려라고 볼 수 있을까?", "중국에서 자기들 거 베꼈다고 욕해도 할 말이 없다", "우씨왕후와 중드(중국 드라마) 대진부 비교 사진 보면 누가 우씨왕후 스틸컷인지 모르겠다", "고증의 문제를 넘어 극의 가장 큰 매력 요소가 될 고구려라는 소재를 그냥 버리는 행위에 가깝다"며 비판하고 있다.
이에 드라마 공개 전부터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우씨왕후'가 공개 후 이러한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