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맞아?"…전종서 컴백작 '우씨왕후', 고증 논란 설왕설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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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맞아?"…전종서 컴백작 '우씨왕후', 고증 논란 설왕설래 [엑's 이슈]

티빙 드라마 '우씨왕후'가 공개 전부터 고증 논란에 휩싸였다.

네티즌들은 "이걸 고구려라고 볼 수 있을까?", "중국에서 자기들 거 베꼈다고 욕해도 할 말이 없다", "우씨왕후와 중드(중국 드라마) 대진부 비교 사진 보면 누가 우씨왕후 스틸컷인지 모르겠다", "고증의 문제를 넘어 극의 가장 큰 매력 요소가 될 고구려라는 소재를 그냥 버리는 행위에 가깝다"며 비판하고 있다.

이에 드라마 공개 전부터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우씨왕후'가 공개 후 이러한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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