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30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구속된 '사이버 레커' 주작감별사(본명 전국진)이 구속 전 지인들에게 축의금 선입금을 부탁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국진이 구속 전 미래에 있을 결혼식 축의금을 미리 달라며 지인들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예약 메시지가 공개됐다.
문자에서 전국진은 "최근 못난 모습을 보여드렸다.진심으로 면목이 없다"며 "이 메시지는 예약 메시지인데 받아보셨다는 건 아마도 제 신상에 좋지 않은 이슈가 생긴 상황(구속)일 것"이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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