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못 갔는데…정몽규 회장 파리 갔다, FIFA 회장 만나 자서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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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못 갔는데…정몽규 회장 파리 갔다, FIFA 회장 만나 자서전 선물

대한축구협회의 정몽규 회장이 2024 파리 하계올림픽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프랑스 수도 파리에서 국제축구연맹(FIFA)의 잔니 인판티노 회장을 만나 자서전을 선물했다.

눈에 띄는 건 정몽규 회장이 최근 발간한 자서전 '축구의 시대'를 들고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인판티노 회장은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오늘 파리에 있는 FIFA 사무실에서 내 친구이자 대한축구협회의 회장인 정몽규 회장을 다시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쁘다.우리는 2016년 내가 FIFA 회장이 된 이후 처음 만났고, 이후 우리는 한국과 전 세계에 축구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우면서 엄청난 여행을 하고 있다"며 정몽규 회장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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