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망상에 시달리다 고등학교 시절 교사를 찾아가 흉기로 살해하려 한 20대 남성에게 징역 13년이 확정됐다.
유씨는 지난해 8월 4일 오전 10시께 대전 대덕구 한 고등학교에 침입해 40대 교사를 흉기로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대전 소재 고등학교 홈페이지의 교직원 명단을 검색해 피해자가 근무하는 학교를 알아낸 뒤 범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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