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맡긴 강아지 '퍽퍽' 학대한 미용사…수사기관은 "고의성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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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맡긴 강아지 '퍽퍽' 학대한 미용사…수사기관은 "고의성 없어"

한 동물병원의 미용사가 미용을 맡긴 반려견을 학대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7일 YTN은 서울에 있는 한 동물병원 미용실에 맡긴 반려견이 학대 피해를 당했다는 제보를 보도했다.

그는 "사건이 벌어진 뒤 다섯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다른 사람 손길이 닿는 것을 두려워해 다른 미용실도 데려가지 못하고 있다"면서 "해당 미용사는 우리 강아지뿐만 아니라 다른 강아지에게도 저럴 것 아니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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