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인근 지하보도에서 작업 중이던 환경미화원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7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누군가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3시간40분 만에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인근 골목에서 리씨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3일 리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리씨가 도망갈 우려가 있다며 다음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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