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망상' 시달리다 고교 은사 찾아가 흉기 휘두른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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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망상' 시달리다 고교 은사 찾아가 흉기 휘두른 20대

피해망상에 시달리다 고등학교 시절 교사를 찾아가 흉기로 살해하려 한 20대에게 징역 13년이 확정됐다.

B씨는 A씨가 다녔던 고등학교에 교사로 재직했으며, 교과를 담당했었다.

A씨는 형이 너무 무겁다며 불복했으나 대법원은 “원심이 징역 13년을 선고한 것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며 상고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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